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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
자동차 20분
가덕해양파크
자동차 20분
드넓은 남해바다와 일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최고의 기술로 만들어진 심해터널의 출발점!
남해의 넉넉한 풍경과 기분 좋게 코를 자극하는 바다내음, 움츠러들었던 몸을 깨워주는 상쾌한 바다 바람이 어우러지는 곳, 해양파크는 바다 위의 휴양지입니다.
화장실을 보채는 아이가 없더라도 오랜 주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야 하지 않더라도 차를 세워 바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바다 그대로의 모습을 고객님들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한 숨 돌려야 할 순간이 아닐지라도 잠시 머무셔도 좋습니다.


자동차 15분
거제민속박물관
자동차 15분
연초면 명동마을에 있던 명동초등학교가 폐교된 이후 교사와 운동장이 박물관으로 변화한 곳입니다.
교실로 사용되던 7개의 전시장과 복도에는 디딜방아, 농기구 등의 농경유물, 혼례용품을 비롯한 전통 생활도구,
1970년대 LP판 등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전시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운동장에는 녹지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자연공간을 갖추고, 부지 내에 곤충생태원을 함께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25분
거제포로수용소
자동차 25분
거제포로수용소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에 의한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1951년 2월부터 고현, 수월 지구를 중심으로 설치되었습니다.
1951년 6월 말까지 인민군 포로 15만, 중국군 포로 2만명 등 최대 17만 3천명의 포로를 수용하였으며, 그중에는 300여명의 여자 포로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잔존건물 일부만 곳곳에 남아있는 이곳은 당시 포로들의 생활상, 막사, 사진, 의복 등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거제도 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에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 99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도보 3분
흥남해수욕장
도보 3분
바람이 잔파를 일으키는 낭만적인, 편의시설이 갖춰진 해수욕장 장목면에서 외포길을 따라 6km 지점에 있는 흥남해수욕장은 길이가 약 360m로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가 고운 것이 특징입니다.
멀리 부산이 바라다 보이고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잔파를 일으키는 낭만적인 해수욕장으로 샤워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민박도 가능합니다.


차로 50분
바람의 언덕
차로 50분
거제도 곳곳이 자연이 빚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지만 이름보다 더욱 아름다운 바람의 언덕을 놓치지 맙시다.
마치 영화의 제목처럼 불리는 언덕은 실제 많은 드라마 속 배경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이 자리하는 도장포 작은 항구 오른편으로 자연 방파제처럼 낮게 누워 있는 언덕은 파란 잔디로 뒤덮여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나무 계단으로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오르면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이 마치 힘겨루기라도 하듯 불어옵니다.
이름대로 바람이 주인 되는 장소임을 대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정상 부근 벤치에 앉으면 지중해의 경치가 부럽지 않은 우리 국토의 또 다른 아름다움이 눈앞으로 펼쳐집니다.


차로 30분
외도
차로 30분
거제도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는 개인 소유 섬입니다.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원래는 전기나 전화가 들어가지 않는 외딴 바위섬이었으나 1969년 이창호와 그의 아내 최호숙 부부가 거주를 하면서
1976년 관광농원으로 허가받고 4만7,000평을 개간하여 1995년 4월 15일 해상식물공원인 외도해상농원을 개장하였습니다.
야자수와 50여 종의 선인장 동산이 있는 아열대식물원, 12개의 비너스상이 전시된 비너스가든, 재기차기·기마전 등의 민속놀이를 표현한 놀이조각공원,
편백나무숲으로 된 천국의 계단, 후박나무 약수터 등이 있습니다.


차로 25분
지심도
차로 25분
멀리서 보면 군함의 형태를 닮았고 남해안에는 높은 해식애가 발달하였습니다.
섬 전역에 동백나무·소나무·유자나무·후박나무 등 37종에 이르는 수목과 식물들이 자라는데,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마치 하나의 숲과 같습니다.
특히 동백나무가 전체 면적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많아 동백섬이라 불립니다.
동백나무는 12월 초순부터 4월 하순까지 꽃을 피우며, 3월이 꽃구경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차로 42분
학돌몽돌해수욕장
차로 42분
우리나라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몽돌밭입니다.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칠어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적당하지 않으나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민박과 식당 등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몽돌밭을 쓰다듬는 파도 소리가 아름다워 몽돌밭에 앉아 그 소리를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차로4분
매미성
차로4분
매미성은 태풍 '매미'가 휩쓸고 지나간 곳 중 하나로, 피해입은 농지위에 지어올린 성입니다.
농지의 주인이 하나씩 쌓아올린 매미성은 이국적인 모습으로 거제도의 유명한 관광명소로 거듭났습니다.
매미성에 올라가면 이수도, 거가대교등 거제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 김건모편에 방송되어 더욱 화제가 된 명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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